잠시나마 누린 행복!
초록산과 강을 벗 삼아
난 그대와 함께
있었다네
난 그대의 눈을 마주했으며
그대의 손을 잡았다네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듯
아무 내색 없이
그대의 손을 잡았지만
내 속은 한없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네.
조금만 조금만 더
이 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그대의 손을
고이.. 잡았다네.
아~! 행복하다네
비록 잠시였지만
그대가 내 옆에
있었음이~
행복하다네.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