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칼럼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5643?sid=110
<'케데헌' 열풍... 지구촌, 한국에 홀리다> 칼럼 요약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 케데헌>의 ‘골든’이 미국과 영국을 동시 석권하면서 진정한 ‘혼문’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케데헌>에 수록된 9곡의 노래 모두 핫100 차트에 올랐다.
케데헌은 6월 20일 공개된 이후 케데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작품에 등장하는 우리 민화 속 까치, 호랑이가 세계적인 마스코트가 되는 등 한국문화가 확산되고 있고 세계인들은 한국을 찾아 ‘케데헌 투어’에 나서고 있다. 작품에도 등장한 국립중앙박물관은 성지가 되었고 호랑이 캐릭터 핀 등 기념품은 품절 대란이다.
<케데헌>의 성공 비결은 단순 모방인 한국풍이 아니라 진짜 한국을 고스란히 작품에 옮겨 오며 한국을 담았다는 것이다. 이에 그치지 않고 K팝 영화인 만큼 매기 강 감독을 비롯해 한국피들에게 모든 걸 맡겼다.
<케데헌>은 이미 속편 제작으로 뮤지컬, 실사 영화까지 검토되고 있어 한국문화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
<필자 의견>
김구 선생님은 백범일지 중 <나의 소원>에서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길 원한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도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김구 선생님의 꿈이 오늘날 현실이 되었다.
문화 강국 대한민국은 독립투사의 희생으로 가능했다. 내일이 광복절이다. 그래서인지 오늘 칼럼이 더 크게 마음에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