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 오늘의 시
바람이 찹니다
그대를 만나러 가야겠어요
말해봐요,
우리의 이야기 속엔
사계절 꽃밭이
피어나지 않나요
그대가
나를 보며 웃어준다니
우리의 세계는
이미 춥지 않을 이유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