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앤디] 연재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저는 [헬로, 앤디] 작가 SY전서주입니다.
작년부터 준비했던 소설 연재를 모두 마쳤습니다.
첫 완결 소설이어서
매우 뿌듯하고 기쁩니다.^^
글 사이 중간중간 이미지와 그림들을 그려 넣으며
저 혼자 참 즐거웠습니다. 하하하
낯선 글을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소설을 더 쓰고 싶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혜진의 일상에 스며든 앤디를 상상하며
우리 곁에 스쳐가는 모든 이들의
아름답고 평범한 하루를 응원하며
혜진과 앤디가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