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by
엄서영
May 13. 2024
< 안부 >
내일은 자전거를 타고
바닷가엘 나가 봐야겠다
철썩이는 파도가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
반짝이는 물결들이
궁금해하고 있겠지
다 괜찮다고
말해 주어야겠다
모두 괜찮아질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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