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그리고 또 말
어디서 지독한 쓰레기의 냄새가 풍겨오는 게 그것이었구나.
너 말은 그만하면 안 되는가.
너 그만 살아나면 안 되는가
너 스스로 존재를 부정해라
그것이 이 모든 것들에게 도움 되리라.
말하지 못한 말들을 쏟아냅니다. 죽은 것들 그리고 묵혀둔 것들 결국 그것들을 파헤치는 게 일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