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는 것은
다시 너를 볼 수 없기 때문이 아니다.
다시 너와 함께 있을 수 없기 때문이 아니다.
그립다는 것은 아직도
모든 감각들이 너에게만 열려 있다는 것이다.
그립다는 것은 여전히
네가 내 심장에 깊이 박혀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