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과 그리움 사이 93

by 지오 그레고리오

오늘 또 하루

그리워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이젠 그립단 생각조차 두려워

눈 뜨는 아침이 힘겹지만,


꿈 속에서조차 그리운 그대를

차마 보낼 수가 없다.


거짓으로도 떨칠 수 없는 그리움이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까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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