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하루
그리워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이젠 그립단 생각조차 두려워
눈 뜨는 아침이 힘겹지만,
꿈 속에서조차 그리운 그대를
차마 보낼 수가 없다.
거짓으로도 떨칠 수 없는 그리움이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까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