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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Dec 30. 2019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2020년, '새로운 작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는 브런치에서 베스트셀러를 발굴해냈던 출판사 10곳과 카카오페이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작가 스스로 기획하고 완성한 초판, 브런치북 작품을 선발하는 첫 공모전이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획력과 완성도를 갖춘 2,500편의 브런치북이 응모됐고, 아직 서점에서 보지 못 한 신선한 시선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브런치 작가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사를 맡은 출판사는 브런치에서 원석을 찾았던 노하우를 살려 응모작을 신중하게 검토했습니다. 카카오페이지는 독자의 눈을 끌 수 있는 작품을 꼼꼼하게 찾았습니다. 


그 결과 반짝이는 기획과 매끄러운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브런치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일 (직업), 경제경영, 인문교양,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져 올린 대상 수상작 10편과 특별상 수상작 5편을 소개합니다.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보러 가기



2020년 설렘을 안고 피어날 10권의 책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작가님들에게 심사 출판사의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묵묵히 글을 쓰고 계실 모든 작가님들에게 브런치북이 새로운 기회가 되어 가닿길 바라겠습니다. 






가나출판사 "'이 글 되게 좋지 않아?'라고 말하는 작가의 글은 다른 편집자에게도 좋은 글인 경우가 많았고,

그런 글들은 대부분 극단적일 정도로 특정한 사람에게 가 닿는 글들이었다"

미래의창 "책이 아니어도 볼거리가 넘쳐난다는 요즘, 그럼에도 글쓰기에 열정을 쏟는 이들이 이토록 많다는 것에 놀랐다. 책과 함께하는 사람으로서 그 사실이 감격스러웠다"

민음사 "브런치북 응모작들을 통해 일상의 여러 감각들을 글로 읽어 낸 기분이 든다. 미처 몰랐던, 혹은 거의 잊어버렸던 감각과 순간들이 담긴 글을 읽을 때에는 자연스레 그 글이 책이 되었을 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북라이프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글에 담아 보여주었다"

북스톤 "독자가 귀한 시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로 말하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글의 힘을 믿는 이들에게서 연대감이랄까힘을 얻는다"

어떤책 "쓰는 행위만으로 회복되는 세계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스로를 치유하는 글쓰기의 힘을 가장 크게 느낀 시간이었다"

웅진지식하우스 "개성 강한 작가들을 많이 만난, 반가운 계기였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 속에 품은 닮은꼴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변하는 마법이 브런치의 매력 아닐까요. 누구나 각자의 자리에서 인생과 열심히 춤추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웨일북 "당신의 험난한 글쓰기가 누군가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었다. 매일 자신을 길어 글을 쓴 당신에게 고맙다"

은행나무 "다양한 생각을 마구 들춰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브런치에 모인 작은 세상들을 기대하고 찾아다니는 편집자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카멜북스 "매일매일 근력과 글력을 키우는 삶은 한겨울에 먹는 굴튀김과 맥주 한잔 같다. 아주 완벽하다. 브런치 작가님이 글력을 단련하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써 주셨으면 좋겠다. 편집자는 늘 읽을 준비가 되어 있다"






대상

전담 출판사와 책 출판, 카카오임팩트가 후원하는 상금 500만 원이 지원됩니다.


<How are you? 내 마음> - 김혜령 (가나출판사)

<실무자를 위한 현실브랜딩 안내서> - 박창선 (미래의 창)

<동생이 생기는 기분> - 이숳 (민음사)

<생애최초 주택구입 표류기> - 강병진 (북라이프)

<사회초년생 위한 재테크 튜토리얼> - Toriteller (북스톤)

<답이 있다면, 알 수 있는가> - 조태호 (어떤책)

<생계형변호사> - 생계형변호사 (웅진지식하우스)

<철학하는 엄마> - a little teapot 이진민 (웨일북)

<미술사에서 사라진 여성 미술가들> - 김선지 (은행나무)

<식물킬러를 위한 아주 쉬운 식물책> - 김파카 (카멜북스)




카카오페이지 특별상

카카오페이지 단독 유료 연재, 카카오페이지 상금 100만 원이 지원됩니다. 


<그 남자의 두 집 살림> - 나코리 작가

<나는 투명인간을 보았다> - 김양균의 현장보고

<일상에서 발견하는 마케팅 모먼트> - 이세라

<제가 공무원은 처음이라서요> - 꿈공







유의사항

1. 수상작은 최소 1년 간 브런치에 작품이 게재되며, 다른 웹/앱 서비스에 중복으로 게재할 수 없습니다. 

2. 지원 상금은 2019년 12월 수상자 개별 이메일로 안내됩니다.

3. 수상작에 제공하는 상금과 부상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입니다.

4. 본인이 작성하지 않았거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분쟁의 소지가 있는 경우 수상이 취소됩니다.

5. 응모하신 글은 카카오의 서비스를 통해 노출될 수 있으며, 관련 프로모션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6. 위 수상작 목록은 평가 순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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