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불꽃같은 사랑 속에서
날이 밝고 뻐꾸기 울고 바람이 불었다
타나토스의 토네이도
저 캄캄한 구멍 속으로
걸어간다
기억해 다오 나를
삶과 죽음은
자웅동체임을
사랑만이 세계를 구원한다는 것을
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화염 속에서
부드러운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죽는 날까지 배우고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진리와 생명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