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엄마를 배웅하는 5살 딸의 말
아이는 하루하루 자란다.
아침에 마음을 다잡고, 나가는 길..
“ 엄마, 조심해서 잘 다녀와.“
다섯 살 아이가 그렇게 말하는데, 왠지 울컥했다.
누군가의 사랑스런 아이들은 돌아올 수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