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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13화
어긋남
by
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Oct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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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발자국 위에
발을
다시
올렸더니
그새 발이 자랐는지
맞지 않고
내일의 우리를 위해
사랑을 키웠더니
홀로 그랬는지
같지 않은 마음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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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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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11
추구
12
가을의 끝에서
13
어긋남
14
역행
15
그 후
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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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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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삶은 언제나 변화하기에 뒤따라오는 내적 아우성을 담아내고 있어요. ‘표현’은' 나'라는 사람을 정의하는 가치 중 하나이며 ‘글’은 제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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