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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29화
봄바람
by
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Oct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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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어딘가
잠
자고 있던 행복이란 단어가
두 입술 사이에서 자연스레 피어 나올 때
비로소 행복해졌다
캄캄한 암실 속 커튼이 걷히듯
감정에 빛이 들어왔고
나는 다시 밝아질 수 있었다
행복하다
고집 피우지 않았다
어느덧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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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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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준비
27
자존
28
남아있는 과거에게
29
봄바람
30
'처음'을 맺으며
겨울사랑은 붉게 여름이별은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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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을 잃어버린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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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삶은 언제나 변화하기에 뒤따라오는 내적 아우성을 담아내고 있어요. ‘표현’은' 나'라는 사람을 정의하는 가치 중 하나이며 ‘글’은 제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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