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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초등교사의 취미 복싱 입문기
03화
링 위의 햇병아리 복서
복싱 3주 차
by
나담
Apr 23. 2022
링 위에 처음 올라가던 날 생각보다 눈 부신 조명에 긴장이 되기도 설레기도 했다. 나중에도 스파링은 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링 안에서 연습을 하는 것은 힘들면서도 재밌다.
코치님을 따라가면서 미트를 치는 것은 거울 앞에서 미트를 치는 것보다 집중도 더 해야 하고 체력 소모도 크다. 하지만 진도가 나갈수록 뿌듯하고 성취감이 느껴진다.
다른 누군가와 비교한다면 한 없이 초라해지는 복싱이지만 어제의 나와 비교하기 때문에 늘 더 나은 모습, 발전적인 모습을 보며 건강해질 미래의 자신을 기대하게 된다.
2주 차에는 주 4회 출석하고 3주 차인 이번 주에는 매일 출석했는데 다음 주에도 아프지 않고 꾸준히 출석할 수 있기를 바란다.
keyword
복싱
운동
그림일기
Brunch Book
초등교사의 취미 복싱 입문기
01
취미 복싱의 7가지 반전
02
복싱이 이렇게 힘든 운동이었다니
03
링 위의 햇병아리 복서
04
복싱의 고비 한 달, 세 달, 여섯 달, 일 년
05
복싱을 할 때 피할 수 없는 부상
초등교사의 취미 복싱 입문기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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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배우는 언어와 문화를 기록하고, 진로 교육과 자기계발에 관한 글과 그림을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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