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을 밟는 만큼 움직이는 자전거.
발 구르기를 멈추지 않는 한,
계속 나아간다.
그 정직함과 단순함이 좋다.
잠깐 멈춰서 바라본 순간들을 붙잡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정한 아빠, 남편, 이웃이 되고 싶은 아저씨의 소소한 이야기가 당신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