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부모의 거울
by
도카비
Jun 24. 2025
한 팔에 안기던 아들이
어느새
열한 살.
닮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까지
서서히 닮아가는 게
가끔은 무섭다.
괜찮은 어른이 되자.
매일 조금씩, 꾸준히.
keyword
거울
부모
모습
Brunch Book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두번째
01
아이는 부모의 거울
02
남들 하니까
03
플리마켓
04
오후의 낮잠
05
햇살 좋은 날
소소하고 다정한 하루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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