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되려는 글귀
아무도 모르게그림자가 서서히 움직여이불처럼 나를 덮는다
나는 그렇게 몸을 버리고그림자가 된다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오늘은 우리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출간작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