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가 있다 - 어버이날

스물다섯 번째 고자질

by 낭만똘짱

엄마. 오늘은 어버이날이야.

매년 아이들에게 카네이션을 접어 감사의 편지와 부모님께 드리라고 해.

매년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소중함, 사랑, 은혜, 효도를 그렇게 강요하곤 해

매년 아이들에게 지금의 부모님의 모습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해

오늘은 문득
정작 나는 어버이날인데 뭘 하고 있었나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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