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가 끝나자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이맘때 되면 아침저녁엔 어디선가 잠시라도 '시원함'이 코끝에서 느껴질 텐데 말이죠. 시원함은커녕 코로나 19가 다시 찾아오고 있네요. 다시 자발적 가택연금에 들어가려니 두렵기도 하고 짜증도 납니다. 이럴 때일수록 아내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선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중에서 아내가 좋아하는 맛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가장 작은 용기인 파인트엔 3가지 맛을 담을 수 있는데 굳이 3개를 골라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내의 최애 아이스크림 1가지만 가득 담아서 주는 겁니다. 다른 맛에 방해(?) 받지 않도록, 금방 없어져서 아쉽지 않도록 말입니다. 자녀가 있다면 파인트 하나를 더 사서 '엄마 방해하지 말고 너는 이거 먹어'라고 아내를 지켜줘도 좋겠네요. 아.. 결제하기 전에 통신사 할인, Happy point 적립 잊지 마세요.
2. 백화점 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