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5 사랑하는 당신과

달콤한 시간을

by 한바라

그리운 사람. 보고 싶은 사람.

오늘은 조퇴가 가능한 날이라서, 오랜만에 언니랑 식사를 함께 했다.


언니가 좋다.

언니랑 계속 말하고 싶다.

언니랑은 시간이 항상 모자르다.

입에서 봇물이 터지듯 말이 술술술 나온다.


언니랑 맛있는거 먹고~

둘다 엄청 맛있었는데

오랜만에 먹은 까눌레가 수준급이어서 좋았다.


그리고 논산의 노을을 보았다.

역시 멋져.

집와서 빨래도 하고~ 좋은 하루.

몸 컨디션은 안좋았지만ㅠㅜ

그래도 하루는 좋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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