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by 몽크

출판한 지 3년이 넘었다. 쓰다만 스케치북은 쌓여있고 그림 도구는 당근으로 처분했다. 포스트잇에 낙서를 끄적였다. 나트랑에 도착해서는 열심히 드로잉에 몰두했다. 가져간 색연필이 부족하다 느껴졌다.발목이 아파 요가는 못했지만 아쉽지가 않다.


keyword
이전 06화텟이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