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big mind 빛처럼 나리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며 다시 눈으로 보듬는 순간의 채움, 글을 쓰며 표현되는 언어마다의 신비한 세계는 한 템포 쉬어가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이며 이것은 어느 누구보다 가장 가까운 나와의 만남이다.
간호사로 근무하며 독서와 시, 글쓰기, 좋은 문장을 담은 필사를 통해 나의 routine을 이어가는 힘. 일상을 감사로 여기고 날마다를 새로이 다져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