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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에 머물러 봅니다.
07화
가을장마
by
올리비아 킴
Sep 9. 2019
풀벌레 서넛
창틀 앞에 서성인다
내어 줄 거라곤
낡은 지붕뿐이지만
어서어서 들어오렴
울지 못해 서글픈 밤
가을비가 진득이 쏟아져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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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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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찰나의 순간에 머물러 봅니다.
05
잊혀진 시간들
06
안녕, 안녕. 단 한 번뿐인 여름
07
가을장마
08
엽서를 씁니다.
09
진심을 전하는 것
찰나의 순간에 머물러 봅니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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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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