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같은 날이었다
Oh 쉿
Time's up 벌써 엄마 뱃속에서 나와 20알어 We all young 결국 꽃처럼 피어나겠지I'll be fine mamaI'll be fine dad. . .
나를 기억나게 해 주더라고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