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글을 끝내며 숲으로 들어가기

by 김규원

이제 10회의 정원과 나무를 향한 저의 이야기를 끝낼때가 되었네요. 저도 아쉽지만 더 채우고 더 보고 느끼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이번 연재를 끝내려고 합니다.

너무도 고마운 '좋아요' 와 '댓글' 덕분에 행복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푸르른 숲으로 덮어지는 그날 까지 나무와 숲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축복을 꽃가루처럼 날립니다.

f-1.png 직딩의 매마른 하루에서
f-2.png 조금씩 정원을 가꾸고
f-3.png 아파트에서도 꽃을 보여주고
f-4.png 어디를 가나 나무와 정원을 찾아다니다가
f-5.png 나무의사에 도전합니다.
f-6.png 미래가 어떻게 되든 저는 나무와 숲을 가까이 하려합나다.

그리고 그림과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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