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팩터>로 보는 성공의 요소
그런데 김 대표가 들인 대단한 정성은 사실 정말로 평범한 주부라면 시도조차 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녀가 이후의 인터뷰에서 언급했듯, 공차의 창업에는 ANZ, 시티은행, 바클레이, 스탠다드 차티드 등에서 일했던 남편의 도움이 매우 컸다. 애초에 그녀가 2007년 싱가포르에서 공차를 처음 접하게 된 것도 남편인 마틴 베리가 시티은행에서 아시아-태평양 디렉터로 발령받아 싱가포르로 이사했기 때문이었다. - <멀티팩터> 중
이거 한국 시장에 들여오면 괜찮겠는데.
생각이 생각으로 끝나는 것과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것에는
종이 한 장 차이 이상의 간격이 있다.
운은 언제나 양면적이다 행운이 존재하는 만큼 불운도 존재한다. 운의 본질은 이 양쪽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불확실성에 있다. 우리는 그저 좋은 쪽으로 튄 운을 '행운'이라고 하고, 나쁜 쪽으로 튄 운을 '불운'이라고 말할 뿐이다. - <멀티팩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