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의 '토마스의 집' 봉사활동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한 끼가 있습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그 ‘한 끼’를 함께 나누는 일을 3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7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무료 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임직원들이 모였습니다.
이곳은 1993년부터 30년 넘게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해 온 공간으로,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별도의 고정 후원 없이, 누군가의 자발적인 손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큽니다.
이날 마스턴투자운용 임직원들은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고, 다시 정리하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설거지와 주방 정리까지 마무리하고, 간단한 간식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박형석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투자는 수치로 남지만, 이런 시간은 사람 사이에 남습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그 연결을 계속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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