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여섯 번째 시
웃자, 다시 웃자
by
모든
Feb 23. 2024
아래로
펜이 칼보다 강하다지만
웃음
은
운명
에 맞서는 무기입니다. 그게 무엇이든 얼마나 아프든
씨익
웃어버리면
그만
이기 때문입니다
.
keyword
웃음
시
공감에세이
Brunch Book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2
24
# 24
25
쉰다섯 번째 시
26
쉰여섯 번째 시
27
쉰일곱 번째 시
28
쉰여덟 번째 시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2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5화
쉰다섯 번째 시
쉰일곱 번째 시
다음 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