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할 때는 몇 시간이고 암시랑도 않던 눈이랑 목이.
책 좀 넘길라치면 몇 분도 안돼서 왜 이리도 시큰거리고 결리는 걸까.
아. 아무래도 나.
너무 멀리 왔나 봐...
(따-흑)
오래된 물건과 장소와 사람을 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