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직공원 가는 길

1960~1961.

by 이순미
눈 내린 날 순미 새엄마와 이모를 쫓아가다, 양림동, 1960~1961.


이모와 새엄마를 쫓아가는 순미


아버지가 어린 딸을 신경 안 쓰고 자기네끼리 앞서가는 아내와 처제를 멈춰 세운 상황인 듯.


아이 추워, 아이 추워! 새엄마와 아버지와 순미, 사직단 근처, 1960~1961.


어째 아버지 표정이 안 좋다. 어린 딸을 신경 안 쓴 새엄마와 이모에게 기분이 언짢은 듯. 사직공원 전망대, 1960~1961.


361.jpeg 철언과 영언, 눈 쌓인 양림동,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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