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2025의 시련을 맞이하는 것 같다.
직무와 나라는 존재와 직업에 대한 불협화음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어떤이에겐 나라는 존재가 너무 소중하고 잘 되길 바라며 언젠가 나라는 존재가 나의 일이다! 라는 목표가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경험치와 전문의 길을 가기엔 멀고 험하고 어둡고 때론 외로울 수 있구나를 느낀다.
지하철의 그림자 분신술 직장인들과 그 틈에 함께 가는 어떤이의 모습을 보며 다시 생각해본다.
나의 일이 나라는 존재라고 목표잡기에는 너무 허허허.. 허무맹랑한 것이 아니였을까?
이또한 내가 합리화를 하는 것일까?
역시 쉬운길이 좋아보이니 내가 또 마음을 안주하는 것인가?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것은 나에게 사치인가? 여기서 더 발전하려면 어떤 것을 더 바라봐야 하는거지? 어떤 것이든 열심히만 하는게 답은 아니다 라는 것을 내가 너무 늦게 알아버린건가?
어떤 것을 이루고자 하길래 이런 글을 쓰며 이런 시련이라고 느끼고 있는거지?
불협화음이다. 일을 하면서도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데도 나으 ㅣ일이 맞는지 확신이 없고 또 다른 나의 전공을 따라가야하는 지에 대한 고민덩어리와 앞으로 먹고살수 있을까 라는
삼중화음의 불협이 느껴진다.
어떠한가 당신은 당신의 일이 화음을 이루고 있는가? 불협화음 속에서 존재를 찾아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