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소설 한 편 프로젝트
하루에 소설 한 편 프로젝트는
7월의 이야기는 순조롭게 쓸 수 있었습니다.
이제 글을 쓰는 것은 너무 익숙한 일이었습니다.
주제도 끊임없이 떠올랐습니다.
현실에서 하는 일은 너무나 힘들었지만
글을 쓰는 그 순간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7월의 이야기는 그러하였습니다.
글쟁이가 되고 싶은 월급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