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by
이성룡
Sep 19. 2023
산에서
이 성 룡
산이 높아지니
계곡은 말없이 낮아지네.
무심히 물 흐르니
수풀은 힘차게 우거지네.
스스로 평화로운데
높은 산만 바라보는
마음은 길 잃고 어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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