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손] Ⅱ. 나를 이룬 것의 팔할
(...)
“서운하지…. 그래도 아버지한테 그러면 안 된다….”
하지만 할머니가 속으로는 거의 울고 있었다는 걸 나는 안다.
“내일 아버지한테 죄송하다고 해라…. 내가 미안하다.”
2025.04.10.
≪할머니의 품과 손≫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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