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그 사이의 자리

[할머니의 손] Ⅱ. 나를 이룬 것의 팔할

by 선작


(...)



“서운하지…. 그래도 아버지한테 그러면 안 된다….”


하지만 할머니가 속으로는 거의 울고 있었다는 걸 나는 안다.


“내일 아버지한테 죄송하다고 해라…. 내가 미안하다.”







2025.04.10.

≪할머니의 품과 손≫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의 할머니 이야기가 더 많은 분의 마음에 가닿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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