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촌(寺下村)
by
신윤수
Dec 26. 2022
사박사박
터벅터벅
내려오니 사바세계
사잇길, 모롱이길 걷다
(괴산 쌍곡계곡 20220711)
`절밥 공양 지어
부처께 예 올리다
풍경소리 울리고`
기왕
떠나온 길
곱고 예쁜 일들
슬프고 미운 기억들
모두 잊어야겠지
하지만 약속해 주세요
나라와 사회를 제대로 만들어 주세요
(12월 16일 이태원 49일 시민추모제)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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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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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산과 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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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비 속에서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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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 (효령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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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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