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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떠나며
3) 인도에 가기까지
돈을 참 많이 썼습니다. 회사에서는 가서 쓸 돈을 지원해 준다는데 생각보다 사가야 할 게 많은데요..? 출국 전까지 할 게 많았습니다. 아이가 곧 돌인데 돌은 못 보고 가더라도 가족사진은 남겨보자고 해서 사진도 찍고요 가족들과 식사도 하고요 그리고 많은 쇼핑을 했죠. 인도에는 없을 것들을 이제 진짜 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리스트에 넣었던 많은 짐들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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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25
by
이목화
[아내가 주재원] #1. 출국 전 한 달의 육아
독박 육아지만 괜찮아
아내가 설 전에 먼저 발령을 받아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이제 한국에는 나와 두 아이, 그리고 우리 짐이 남았습니다. 모두 떠나야 하는 존재들이 되었습니다. 두렵기도 하지만 우리 가족의 새로운 변환점이 될 시작이기 때문에 설렘도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한 나라에서는 언제든지 수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가득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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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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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
한국 간다
2년 1개월 만의 복직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하루들 가운데, 이제 진짜 2년 1개월간의 휴직을 마치고 3일 후 복직을 위해 한국행 비행을 앞두고 있다. 좀 있다 과연 나는 출국 게이트를 잘 나갈 수 있을까? 4년이 좀 안 되는 결혼생활 중 떨어져 살게 되는 이 첫 경험을 난 잘 해낼 수 있을까? 펑펑 울며 출국 게이트로 가겠지… 발이 떨어지려나… 나가는 상상만으로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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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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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D-DAY! 88일간의 배낭여행 출국 2시간 전
바르셀로나행 탑승구 앞에 앉아 적어보는 떨리는 마음
Episode 8. 오지 않을 것 같은 날이 드디어 오고야 말았다. 아침 9시 30분, 탑승구 앞에 앉아 두 시간 남은 바르셀로나행 비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겨울 친구랑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가 덜컥 하게 된 갑작스러운 세계 여행에 대한 결심을 한 지 3개월 만의 일이다.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 배낭 여행객이라면 응당 ‘배낭’을 메야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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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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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름
첫 번째를 마무리하며
비행기 타는 날
*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짐 싸기만 마무리하면 다 된 것일 줄 알았는데, 출국 일주일 전부터 전날까지, 제일 바빴습니다. 찜질방, 가족 회동, 회도 먹고, 방탈출도 가야 했고, 그리고 다시 한번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당분간 볼 수 없다는 사실과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합쳐져 편지를 받았을 땐 울컥하기도 했지만, 인터넷과 메신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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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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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토칩
인생 여행 행복 II
어리둥절한 출국
어리둥절한 출국 10년 전 너는 미국으로 연구 연가를 갔다. 그때에는 미국에서 포닥이나 연구연가 장소를 찾기가 어려웠다. 미국의 경제 사정이 좋지 않았던 시기였다. 논문을 보고 교신저자의 메일을 정리하였다. 네가 가고 싶은 곳을 정리하여 메일을 보냈다. 아무런 답장이 오지 않았다. 두 번째 메일을 정리하여 다시 보냈다. 한 곳에서 연락이 왔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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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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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식이
야만의 계절. 406
김건희 출국금지 필요성
오늘 딸네집 가서 분리수거해주고 오는 길에 송정에서 개봉까지 왔다. 388 버스에서 옆 사람이 이어폰 없이 유튜브를 시청했다. 보통 같으면 이어폰 사용하거나 무음으로 보라고 돌직구 날렸을 건인데, 온 국민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사항이라 소리만 들었다. 김건희가 계엄 당일 국정원장과 통화를 했다고 하면서 김건희가 일본으로 망명을 할지 모르니 출국금지를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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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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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이것저것 준비해 본다
독일도 안 갔는데 할게 뭐가 이렇게 많지
* 본 내용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퇴사 날짜가 가시권으로 들어오자,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출국 준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야 할 것들이 많은 데다가 계속 생겨나는 게 도저히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아, 크게 세 분야로 나누어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1. 독일 가면 하기 어려운 것들 한국에서 하기 2. 독일정착에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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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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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토칩
출국
늙는다는 것
장인어른이 위독하니 한국으로 하루빨리 들어와 달라는 와이프 오빠의 연락을 받고 입국했었다. 지난 일요일 새벽에 도착했다. 장례가 치러질 것으로 생각했고 검정 넥타이를 준비했다. 다행스럽게도 장인어른의 기력은 회복되었고 장례는 기약 없이 뒤로 미뤄졌다. 산소호흡기를 달고 링거를 통해 영양제와 진통제를 투입하고 오줌줄을 채운 상태로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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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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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복
야쿠시마
여행전문가와 함께
2025/1/18 드디어 출발이다. 2017년 단체 여행 이후 가는 두 번째 국외 여행이다, 어제 갔어야 했지만 늦게 예매하는 바람에 오늘 출국했고 함께 갈 PD님과 만날 장소에 혼자 찾아가야 했다, 여행은 언제나 설레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더 긴장되고 경로를 수시로 체크하며 새벽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내릴 역을 지나칠까 봐 귀를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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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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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
인천공항으로
짐을 이고 지고
출국을 열흘 남짓 앞둔 1월 2일 목요일 오후, 저녁을 먹고 있는데 유학원에서 연락이 왔다. 드디어 학생비자와 가디언비자가 발급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었다. 10월 29일에 비자 신청을 했는데, 정말 꼬박 두 달이나 걸렸다. 혹시라도 출국일까지 비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엔 관광비자를 발급받아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런 상황까지는 가지 않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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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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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미미
그것은 그곳에 없었다(26)
살아 숨쉬던 땅
육지로 왔다 출국전 이틀 머무르며 친척들과 친구들을 만나며 잠시 쉬어가야 했다 이민가방과 캐리어와 잔짐과 배낭을 매고 아이셋과 소심한 개한마리와 함께 개는 주인을 닮는다 했던가 소심한 개한마리는 6.2킬로에서 6.1킬로로 미세한 다이어트를 한 탓인지 더욱 긴장을 했다 덩달아 침착해보려 애쓰던 인간들도 긴장이 되는게 점점 느껴졌다 해외 이사라 신경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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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1. 2025
by
윤메로나
514 출국만 46번?48?
아리송
지난 토요일 저녁모임 중에 안타까운 항공기사고 소식을 들었다. 그 소식을 접할 때만 해도 구조하면 다 구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막 구조를 시작해서 두 명밖에 안 나오는구나. 싶었다. 결국 두 명을 제외하고 모두 가족의 품에 돌아가지 못했다. 지난 화요일에 지인이 한국에 가게 되어서 워성턴 둘러스 공항에 태워다 줬다. 내가 탑승하는 것도 아닌데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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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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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사
[호주 워킹홀리데이 Q&Y] #4. 출국 전까지
우리가 원래 정해둔 출국 예정 기간은 25년 3월이었다. 가장 단순한 이유는 3월이 비행기가 가장 저렴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3월은 한 학기를 시작하는 시기이니 왜인지 느낌이 좋기도 했다. 마침 그중 마음에 들고 가격이 괜찮은 날을 발견했다. 우리는 그날을 출국 예정일로 정하고 비행기를 예약하기로 했다. 하지만 왜인지 자꾸 결제가 되지 않았다. 1시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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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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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홀로, 집중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나 좀 찾지 마세요!)’ 나 홀로, 별안간, 출국. 정시퇴근이 비정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잦은 야근과 허구한 날 단체로 방방곡곡 출장, 조용할 줄 모르는 업무용 그룹채팅, 지긋지긋한 직장생활과 인간관계를 뒤로 하며 훌쩍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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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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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오늘의 감사123
<21 days> 목요일 28일 11월, 2024년
1. 출국하는 날에도 두 번째 눈이 와서 1시간 지연 후 이륙성공합니다. 감사! 2. 옹알옹알 거리던 쪼꼬미에서 어느새 자라 말이 통하고 공감이 잘되는 이쁜 딸아이가 옆에서 자고 있네요. 둘이서 첫 여행을 출발합니다. 감사! 3. 비행기 날개에 쌓인 눈 치워주시는 분들의 노고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높은 창공으로 날아올라 도쿄에 잘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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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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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에 정
오늘의 일상
3. 자카르타 여행 7박 9일
첫째 날 만산홍엽이 드리워지는 이 가을에 우리 형제 일행은 설렘을 가득 품고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전자시스템으로 변해버린 출국수속에 어리둥절 어쩌다 해외여행에 정신이 없다. 하나하나 물어가며 순조롭게 수화물 붙이고 점심 식사하고 출국대열에 합류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대기줄에 서 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 또 비행기 탑승 후 또 1시간 넘게 지연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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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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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내 선택들이 만들어 낸 오늘
다른 세상으로의 한걸음
'서비스로 해주면 안 돼?' '사장님. 사람이 없어서 매니저 언니나 사장님 생각해서 일을 더 했는데 서비스가 어디 있어요?' 그 말을 듣는데 너무 황당했다. 다음날 출국인데, 출국 전날까지 일을 해줬는데 이런 말을 들을 줄이야. 그 매장은 직영점이라고 해도, 본사에서 관리하는 매장이 아니라 그 브랜드 대표의 가족이라 직영점이었던 거다. 매장에는 거의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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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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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비
여행의 시작은 달리기
출국 새벽 달리기 하는 X
오늘 출국하는 날이지만, 9월부터 참여하고 있는 온라인 러닝 크루 <부단히런> 챌린지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어제 15km의 거리를 달렸기에 오늘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오랜만에 새벽 달리기를 하고 싶기도 했고 정신없이 바쁜 출국 날, 달리기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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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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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오늘 냉장고 속을 완전히 비워냈습니다
냉장고는 곳간과 같은 유일한 행복의 저장소이었다
D-1, 쉽게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캐나다 출국날이 단 하루만을 남겨 두고 있다. 거실. 화장실을 비롯해 침실 구석구석 정리를 끝냈다. 겨우 한 달 반가량 머물던 곳인데 나만이 느껴가는 채취가 온방에 가득 묻어있다. 유품 정리는 죽은 이의 감정선이 없다. 다만, 감정의 수위는 유품을 정리하고 있는 자의 몫이 된다. 자신의 방을 정리하면서 살아 있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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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2. 2024
by
김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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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에세이부터 업계 전문 지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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