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소설 한 편 프로젝트
하루에 소설 한 편 프로젝트는
어느새 봄이 찾아왔습니다.
글은 여전히 잘 썼습니다.
글 쓰는 것이 제법 습관이 되었고 책상에 앉아 모니터를 보며 타이핑을 하는 자세도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멀고 소재에 대한 고민은 많아지는 시기였습니다.
글쟁이가 되고 싶은 월급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