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가스라이팅'을 아시나요? 조직 부적응자의 고백 | 나는 부적응자다. 조직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하지 못했고 조직을 나오면서 '가젤'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다. 그렇다. 나는 가젤이었다. 티브이에서 먹이사슬의 최상단의 짐승들이 날렵한 몸놀림을 자랑하며 초원을 뛰어다닐 때 늘 그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먹잇감. 처음 조직생활을 시작했을 때 상사가 나를 볼 때마다 했던 말은 '네가 사회에서 어떤 일을 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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