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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修里修里 摩訶修里 洙修里 沙波訶)’
"길상존(吉祥尊)이시여 길상존(吉祥尊)이시여, 지극한 길상존(吉祥尊)이시여, 원만 성취하소서~!"란 뜻.
'마하수리(摩訶修里)'는 '대길상존(大吉祥尊)'이란 뜻이며 ‘수수리(洙修里)'는 '지극하다'는 뜻이다. '사바하(沙波訶)'는 '원만한 성취'를 뜻한다.
쉬운 표현으로는 ‘좋은 일이 있겠구나, 지극히 좋은 일이 있겠구나, 원만 성취하겠구나’이다.
★★★ '사바하(Savāhā)' = ‘원만하게 성취하다’라는 뜻이다. 다른 진언(眞言)의 끝에 붙어서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란 기원(祈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대길 CEO칼럼]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修里修里 ..., 아웃소싱타임즈, 2021.09.15
성경 로마서 8장 28절과도 상통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원만히. 둥글게 둥글게. (짝).
성취하시기를.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루시기를.
ps 별일 없이 삽니다. 브런치는 가끔 봅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영어도 일어도 중국어도 아닌
산스크리트어라니~!
우리 어릴 적 이미 산스크리트어를 하며 놀았다니~!
둥글게 둥글게~짝
수건돌리기 노래가 떠오릅니다.
둥글게 둥글게 싸이 노래도 떠오르공~
오랜만에 작가님을 뵈니 기분이 좋다는 소리입니다~ ^^
항상 건강하시지요~~~ :)
반갑습니다. 궁금했고요. 편히 지내세요. 작가님.^^
작가님이 별일없다는 소식이 정말 반갑네요 ㅎㅎ 둥글게 둥글게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같아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소식이 오랫동안 없어서 걱정했다가
아니야 별일 없기를 바라야지 했다가
안부라도 여쭤볼까 생각했어요.
반갑습니다 작가님.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글이 감사해요.
저도 모태 불교여서 천수경 첫 구절은 많이 읽었고 많이 들어봤어요.
성경의 뜻과도 비슷한 것처럼 종교를 떠나서
우리의 삶이 같은 모습이겠다 싶어요.
둥글게 둥글게 잘 굴러거고 있는 요즘입니다.
작가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참으로 기억력도 좋으십니다, 작가님은. ^^
한동안 글을 안 올리고 들르지도 않으셔서 궁금했습니다.
평안하셨죠?
이 글 보니 그러셨을 것 같습니다.
@이혜연
그간 잘 지내셨지요?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지내서 궁금하셨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하시고요.
@은섬
네~별일없네요. 작가님도 잘 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브런치는 가끔씩만 들어와 볼려고요.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기를요.
@루시아
어려서 산스크리트어로 재밌게 노셨군요.
둥글게 둥글게 ㅋㅋㅋ
반가워해 주시니 감사해요.
무더운 여름~~ 작가님도 건강하시고요.
@마나
안녕하셨어요. 여름이 되니 학생들과 땀 많이 흘리시겠어요. 건강하시고요.^^
@윤아람
써니 작가님이, 이전 글에 답글로 저를 깨우셨네요. 그래서 잠시 눈을 비비고 일어나, 인사 한 번 드려요. 유쾌한 글로 이 세상을 마니 마니 둥글게 둥글게 해 주세요. ^^
@Jane jeong
네~별일 없답니다. 드디어 브런치 북을 만드셨네요. 잘하셨어요. 천수경 첫 구절 많이 읽으셨군요. 호주에서도 원만하게 하루 하루 잘 굴러가신다니 기쁩니다. 호주는 결실의 가을이 깊어 가겠어요. 건강하시고요.^^
@최명숙
어릴적 일은 작가님처럼 몇 가지 기억하고 있는 것들이 있네요. 글도 안쓰고 들르지도 못했습니다.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땀나는 여름으로 접어들었네요. 작가님도 건강하시고요.^^
둥글게 둥글게 살면서 편한 마음으로 지내세요.
작가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로마서 8장 28절은 올해 제가 뽑은 소원카드입니다.
@morgen
네. 작가님도 건강하시고요
@유미래
건강하시지요?
매년 뽑는 성구에서 로마서 구절을 뽑게 되었다는 글을 쓰신 게 기억 납니다~~
윤경옥입니다. 우연히 저에 관한 글을 읽고 깜짝 놀라고, 부끄럽고, - 반가운 마음 금할 길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보고도 아주 먼 예전의 일이라 누구라고 분명히 말하기 어려웠습니다. 제게는 없는 사진이었고요. 혹시 곽OO인가요? 첫학교여서 제게는 늘 그리운 시절이고, 그리운 장소입니다.
yoon0306@hanmail.net
@윤경옥
선생님에 대한 글이었는지 본인만 아시죠. 놀라셨네요. 곽oo은 아니지만, 교탁 앞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던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사진은 선생님께 드리지 못한 것 같네요. 첫 학교에서 2년 째 저를 가르치신 셈이네요. 선생님, 메일로 연락드렸습니다.
잘지내시는군요~
선생님도 만나시고 너무 잘됐네요
저도 그동안 집안일에 푹 파뭍혀서 지내느라 브런치를 가끔보고 지났는데 작가님은 어찌 지내시는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선생님 만난 이야기를 신기해하면서 읽었습니다
더운여름 잘 보내세요 ~^^
@정세흔
작가님, 한여름 잘 지내시는지요? 윤경옥 선생님과 연락이 닿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글 https://brunch.co.kr/@pistis/131 (중2, [선생님 사랑] 아름다움이 우릴 구원할 거야)를 보셨네요. 제가 그리 찾을려 노력했는데, 이렇게 지척에 계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43년 만에 선생님과 감격스런 만남이 있었습니다. 제가 왜 선생님을 존경하고 좋아했는지 만나뵙고 더욱 잘 알게 되었답니다.
잊지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