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지칠수록 루틴’ 육체피로는 몸을 움직이지 않고 내버려두면 어느정도 회복된다. 하지만 정신적 에너지가 고갈되면 무조건 몸을 움직여야 한다. 아주 작은 변수에도 절망적인 기분이 든다면 몸과 마음이 나에게 ‘전환’과 ‘쉼’을 요구하는 사인이다. 인간은 강한 존재가 아니다. 여러 요인들로 불안정해지기 쉬운 동물이다. 몸을 정신에 맞겨 나락으로 떨어지기보단, 매일 반복되는 루틴에 몸을 맞겨 정신이 따라오게 만드는 방법이 희망있는 해결책이다. _‘걷는사람’ 하정우를 읽고
6 DAYS RECORD
오늘도 루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