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씩
마주치는
따스한
순간 덕분에
하루를
견뎌낸다
보내는
애틋한
시간 덕에
찾아오는
선물같은
하루 덕분에
삶은
또
살아진다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