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몸은 영혼의 감옥이다.

by 강경희


피곤한 몸은 영혼의 감옥이다.


항상 몸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몸이 피곤하면 영혼이 온전히 안식하기 어렵다. 건강에 관해서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도 좋다.

건강에 대한 충고를 노자가 이렇게 말했다.

“늘그막의 질병은 모두가 젊었을 때 불러들인 것이요, 쇠퇴한 후의 재앙은 모두 번성했을 때에 지은 것이다. 그러므로 성하고 가득 찬 것을 지니고 누릴 때 더욱 조심해야 한다.”


건강은 나빠진 시간만큼 회복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한다.

제 몸 소홀히 하면서 일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

육체라는 나무가 잘 깎여있어야 영혼이라는 연필심을 부드럽게 써 내려갈 수 있다. 육체를 매일 정성껏 갈고닦으면 영혼이 방황하지 않게 된다.

모두가 다 알고 있으면서도 잘 지키지 않는 건강 관리법을 나열해 본다.

쉬운 것인데도 우리 모두가 그냥 간과하는 것들이다. 반드시 지켜보도록 하자.

1. 적정 수면시간(7~8시간)을 유지한다.

2. 식사는 거르지 말고 되도록 제때 적당량만 먹는다.

3. 물병을 챙겨 다니면서 물을 충분히 마신다.

4. 술, 담배 등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멀리한다.

5. 평생 꾸준히 할 수 있는 좋아하는 운동을 한다.

6. 코어 근육을 강화한다.

7. 스트레스를 받으면 산책한다.

8.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9. 청결을 유지한다.

10. 일기(글)를 쓴다.

11. 좋은 친구를 사귄다.

12. 명상(기도) 시간을 가진다.

13. 잠자기 2~3시간 전에는 먹지 않는다.







운동이 습관이 되어야 한다.


운동은 몸을 건강하게 하고 체력을 키워준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운동을 통해서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은 뇌 기능을 발달하게 하고 세로토닌과 도파민을 분비하여 집중력과 기억력, 사고력, 업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킨다. 유산소 운동은 근력운동과 함께할 때 더 효과가 좋다.

운동은 뇌의 피로를 회복시켜 하루를 48시간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코르티솔로 전환되지 못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걷기만 잘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만보기를 사용한 운동 거리 측정은 운동 의욕을 솟아나게 하고 운동능력을 키워준다. 나이 들어 허벅지 근육이 다 타서 없어진다면 걷는 것조차 힘들 것이다. 이처럼 절망스러운 일은 없을 것이다. 인생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머리를 쓰면서 지적 중노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 운동은 공부와 글쓰기를 위한 필수 조건이다. 몰입과 집중력으로 공부와 업무의 질을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운동할 시간이 없는가? 진짜 없는가? 자신에게 물어보라. 생활 속에서 운동하라.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지하철까지 걷는 것도 좋다.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스트레칭을 하면 된다. 스트레칭도 운동이다. 회사 근처의 공원 체육시설을 활용하라. 조금만 일찍 출근하면 된다. 회사 책상 옆에서 앉았다 일어나기를 하는 것도 운동이다. 앉아서 기지개를 켜는 것도 운동이다.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운동이다.

운동능력은 우리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다. 운동을 통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게 하는 체력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아프면 만사가 귀찮고 힘들다. 당장 운동을 해서 내 영혼이 즐거워하는 활기찬 일상을 보내라. 건강해야 꿈과 비전 그리고 목표도 실현할 수 있다.



좋은 인생은 한 주나 한 달 만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매일 조금씩 만들어지는 것이다.

지속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 헤라클레이토스-





곧 청년이 되는 아들을 생각하며 청년들이 알면 좋을 내용들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청년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삶의 지혜를 글로 남기고 있으며 책 출간도 소망하고 있습니다.

keyword
이전 22화독서는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는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