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선택이 모여 내가 된다. 인생은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다.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게 인생이라더라.
것봐. 인생은 모르는 거라고 했잖아.
진로를 선택할 때 필요한 건
직선보단 곡선!
퇴사 후 다음 플랜은?
- 더 괜찮은 회사나 직무를 찾아본 뒤 바로 이직을 한다.
- 좀 쉬다가 이직을 한다.
- 대학원에 들어가거나 유학을 가서 다른 공부를 하거나 전공을 더 깊게 공부한 후 이직을 한다.
- 여행을 간다. 영영 돌아오지 않는 방법을 강구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이직한다.
- 사기업은 답이 아니다. 공기업이나 공무원 준비를 한다.
물론 다 좋다. 그런데 진로 선택이 이 방법밖엔 없을까?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것, 접해본 적 없는 걸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시야가 넓어져야 선택의 폭도 넓어지는 법!
자연계열을 공부했으니 그걸 살려야지.
전공을 살려야지.
이전 직장의 경력을 살려야지.
그것이 나의 발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