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4년 간 같이 일했던 동료와 이별을 했다.
퇴사 다음 날 그녀가 보내온 꽃다발 사진
‘도서관’과 ‘교육’이라는 업무 키워드 덕에 평생 책을 매개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책으로 엮지 못한 따뜻한 일상 이야기를 즐겨 씁니다.(전철에서 브런치 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