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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풍경화 2
05화
내 눈에는 그대가 보이지 않아요
누군가에게는 사랑일 사람
by
명리타로마스터이건슬
May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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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을 사랑한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할 틈이 없다. 어떻게 해서든지 비집고 들어온다 해도 마찬가지다. 이미 일에 쏟은 나머지 그에게 눈길 한번 줄
에너지가
없다.
더군다나 나는 진심을 본다.
그런데 참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 흔치 않다.
한번 거절했을 때 미련 없이 발길을 돌렸으면 한다.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
. 더욱이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기에 억지로 사랑하지 않는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단지, 지금은 사랑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래서인지 외롭고 허전한 것에 대해서 걱정이 되지 않는다. 늘 나를 반겨 주는 일과 취미 생활이 곁에 있어 마음이 든든하고 따뜻하다. 이는 나를 설레게 하는 존재이자 열정의 근원이다.
keyword
일상
일
사랑
Brunch Book
마음속 풍경화 2
03
나와 나 자신은 반려자이다
04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
05
내 눈에는 그대가 보이지 않아요
06
활짝 펴는 시간
07
관계의 첫 단추를 재정비하는 시간
마음속 풍경화 2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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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흐름 속에서 명리와 타로의 통찰로 마음을 비추는 글을 씁니다. 일상 속 심리와 삶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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