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얼마나 반짝이는지 아니?
태양 같은 눈부심이 아닌
밤하늘 별빛처럼
물결 위 찰랑임처럼
아이의 눈동자처럼
소중하고 신비롭고
오래도록 보고 싶은 사람
슬픔이 가득 차서 눈물 흘려도 괜찮아
넌 그 눈물마저 반짝이는 사람이니까
나의 골방에서 한번도 꺼내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놓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빛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