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태닝기
수영장 온 것도 각오였는데
흐린하늘에 시커멓게 마상
몸은 안타고, 마음만 그을리고
나는 지금 구름맛 태닝 중
마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여행과 스포츠, 그리고 그 안에서 마주치는 감성적인 순간들을 기록하고 통찰을 나눕니다. 운동이라는 몸의 움직임 위에 쌓이는 이야기들을 풀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