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이기고 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사랑하는 상대가 늘 미안해하고 져준다면, 그건 당신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끊어지지 않게 붙잡고 있기 때문이니 그 마음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주세요. 의미 없는 싸움이라 생각하고 한발 물러나는 이는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있으니. 무작정 이기려 들지 말고, 그 어여쁜 마음을 고마워하며 따뜻하게 품어주세요. "나를 너만큼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우리 관계를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있는 당신한테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마지막에 남게 되는 건 내가 받은 상처가 아닌 내가 준 상처가 될테니.
사랑은 꽃과 같아서
한번 꺾이기는 쉽지만
키우기에는 오랜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