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연구자가 달리는 이유
*Mitochondria(미토콘드리아)
*Microbiom(미생물균)
미토콘드리아, 근육, 유산소 에너지는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근육은 신체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조직이며 활동적인 에너지 소비가 많기 때문에 다른 세포에 비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가 높다.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 세포 내의 미토콘드리아 수와 크기가 증가하고,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향상된다. 예를 들면,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신체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산소량이 증가하여 유산소 에너지를 얻게 된다. 유산소 에너지 생성은 산소를 이용하여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분해하고 ATP를 생산하여 오랫동안 운동을 지속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미토콘드리아는 근육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핵심적인 발전소 역할을 하므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상은 다양한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된다.
매일 체중의 0.8배 단백질을 먹으려고 스트레스받으면 몸속의 코티솔만 증가한다. 식이요법이 힘들거나 지겨울 땐 건강을 지속적을 지키는 대체요법으로 수면의 질이나 운동 시간에 좀 더 비중을 두자. ’회복 탄력성(Build Resilience)'은 3개월 정도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다시 운동을 시작했을 때 우리의 뇌가 과거의 습관과 자동화된 신호에 의해서 의식적인 생각 없이도 운동을 수행하게 되어 마치 반사처럼 느껴질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자동 반사 시스템'이다. 이것은 이미 힘든 수행을 쉬운 습관으로 전환시켜 두었던 <행동 스위치 모드>이다. 회복 탄력은 언어사용 능력이나 이미 학습된 작업 수행 같은 범위 안에서 주로 적용된다. 그러므로 운동을 하는 의도에 따라서 식생활 습관도 바뀌는 경우가 많다.
유산소 운동 중 가장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달리기(Running)가 아닌가?
사람의 인체 중 엉덩이 근육이 큰 이유는 달리기 위해서 라고 한다. 허벅지 둘레는 앏은데 종아리는 굵은 사람들은 걷기만 했던 사람들이다. 10년 걸어도 걷는 방법이 올바르지 않거나 느리게만 걸었다면 근육은 생성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는 무릎 연골만 닳아서 결국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게된다.
<달리기 시작할 때 몸에 나타나는 변화>
운동시작 - 근육손상 - 회복력 -근 성장- 근육 생성- 근육 호르몬 생성 -염증 예방 -인슐린 저항 개선 -면역기능 증가-암세포 감소-회복 탄력성 생성-재활 -장 건강 지속- 마음 챙김- 스트레스 감소 - 저속노화로 순서가 진행될 수 있겠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달려야 한다는 사실이다. 많이 뛸수록 좋다. 자주 달릴수록 젊고 건강해진다. 70대까지 '슬로 조깅'도 괜찮다.
♦︎지근(Slow- Tiwich Muscle) - 느린 근수축, 피로에 강함, 유산소 운동에 활용, 근 지구력 운동에 활용
♦︎속근(Fast - Tiwich Muscle) - 빠른 근수축, 피로에 약함, 무산소 운동에 활용, 순간적인 최대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이 뇌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
뇌를 써야 뇌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몸을 써야 뇌가 좋아진다. 달리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강해진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어 힘들 것 같지만 오히려 건강한 뇌 세포의 활성화로 인해 압축된 시간에 몰입해서 일이나 공부를 더 잘하게 된다. 기억력이 향상되고 치매의 위험요소가 사라진다. 뇌가 섹시 해진다.
보통 운동을 시작한다고 하면 이렇게 말한다~~~~
그 나이에 뛰면 죽어요.. 나이 들면 가벼운 산책이나 걸어야지.. 근력이 없으면 관절을 아껴야지..
그러다가 부러지면 어떡하나?.. 하고는 싶은데 신발하고 옷은 어떻게 준비하나?
해결책은...
5분 안에 벌떡 일어나 옷장에 있는 가장 낡고 편안한 옷을 꺼내 입는다.
탄성이 좋은 가장 편한 운동화를 신는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고 아무것도 사지 않는다.
준비할 것은 인내와 절제다.
동기부여와 목표를 설정한다.
용기가 나지 않을 때는 남들한테 운동 사실을 재빨리 알린다.
결과는...
남들한테 알리면 보통 반대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한다. 결국 운동을 포기한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심박수'가 증가하게 되면 심장과 뇌에 혈류가 정상 정으로 전달되어 뇌기능이 좋아지게 된다. 걷기 운동 만으로는 근육 양이 증가하거나 뇌의 기능이 좋아지기는 힘들다는 것이 사실이다. 달리기를 통해 유산소가 증가하게 되면 뇌의 공간이 확장이 되어 치매 같은 뇌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오늘의 TIP>
★심폐 체력(=vital Sign)과 최대 산소 섭취량이 높아지면 운동의 강도를 높일 수 있고, 임팩트 있는 '러닝 훈련법(up hill drill)'을 익히면 짧은 시간에 고강도 운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운동의 시작은 용기이다."
"운동보다 더 좋은 자기 확신은 없다."
"확언 + 확동이 일치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우리가 평생 믿고 의지 해야 할 것은 돈만이 아니고, 몸과 마음은 하나로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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