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산책길 풍경
산책길 하늘엔
눈부신 해가 떠있다.
구름은 설산을 그린 듯하고
눈앞의 나무는 홀로 뽐내는데
호수 위 나무들은 아렁곳 않고 키재기 한다
<나는 팔순의 플렉시테리언이다> 출간작가
힐링작가 김영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